일본 음악의 진면목을 찾아서 ... Vol.3 오오타키 에이이치 음악이야기





大瀧
詠一 (
오오타키 에이이치)

 

전 해피엔드 맴버

 

앨범

 大瀧詠一1972.11.25 ベルウッド)

 NIAGARA MOON (1975.5.30)

 天使ぢゃないよ』1975.12.5

 NIAGARA TRIANGLE Vol.1 (1976.3.25)

 GO! GO! NIAGARA (1976.10.25)

 NIAGARA CM SPECIAL Vol.1 (1977.3.25)

 多羅尾伴内楽団 vol.1 (1977.11.25)

 NIAGARA CALENDAR (1977.12.25)

 多羅尾伴内楽団 vol.2 (1978.6.25)

 DEBUT (1978.8.25)

 LET'S ONDO AGAIN (1978.11.25)

 A LONG VACATION (1981.3.21)

 NIAGARA FALL STARS (1981.4.1)

 NIAGARA CM SPECIAL Vol.1 2nd Issue (1981.4.1)

 Sing ALONG VACATION (1981.7.21)

 NIAGARA VOX (1981.12.2)

 NIAGARA TRIANGLE Vol.2 (1982.3.21)

 NIAGARA SONG BOOK (1982.6.1)

 NIAGARA CM SPECIAL Vol.2 (1982.10.1)

 『ア 大瀧詠一 (1982.12.21)

이후 생략

 

싱어송 라이터, 작곡, 작사, 프로듀서, 음반사 설립등 음반업계 전체의 일을 한 오오타키 에이치는 일본 JPOP역사에서 절대 빼놓고 이야기 할 수 없는 중요한 아티스트이다.

 1948년 태어나 69년 밴드 해피엔드로 음악계에 발을 딛기 시작했다. 해피엔드는 당시 일본 록음악계의 큰 숙제였던 록의 일본어화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일본 록음악을 한 단계 발전시켰다. 하지만 72년 솔로 앨범 발매를 계기로 맴버와의 불화가 심해졌고, 73년 해피엔드는 해산했다. 74년 나이아가라 레이블을 설립 제작자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70년대 꾸준히 앨범을 발매 하긴 했으나 대중의 취향과 거리가 먼 음악을 발표하면서 흥행과는 연이 없이 소규모 레이블로 전락 했다. 80 CBS 소니로 이적하면서 해피엔드 시절의 마츠모토 타카시와 의기투합, 81“A Long Vacation”을 발매, 엄청난 인기를 모으면서 밀리언 히트를 기록 다시금 많은 사람에게 이름을 알렸다. (일본에서 CD가 처음 발매될 때 첫 CD화의 영광도 얻었던 앨범이기도 하다)

하지만 85년 솔로 활동 중단을 선언 후, 해피엔드 재결성 라이브를 하였고 이후에도 꾸준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81년 내놓은 “A Long Vacation”은 이후 80년대 일본 음악계에 전반적인 영향을 끼쳤는데, 특히 가사에서 이전 작품들이 신파조의 가사였다면 이 음반에서 그는 현재 우리들이 사용하는 말과 글로 가사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좀더 친숙한 곡을 만들었고, 이 앨범 이후 일본 JPOP의 가사는 빠르게 진화 했다.

장르적으로도 일본 시부야 사운드에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는 사운드와 내용을 보여주고 있는데 80년대 초 일본 경제의 최 절정기 시절의 물질적으로 풍부하고 자부심이 넘치던 시절의 일본인들의 마음에 쿨 한 가사와 깔끔한 연주, 블루 아이드 소울 계열의 도시적인 분위기는 많은 일본인의 지지를 얻었다.

 

추천 앨범

 

A LONG VACATION (1981.3.21)

<오늘의 추천 음악♬: 보사노바 음유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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