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고 라운지의 새로운 바람 InnamoratoDellaMusica - Gramophone 음악이야기









InnamoratoDellaMusica는 30,60년대의 재즈에서 볼 수 있던 정서를 2000년대인 지금에 되살려  청자에게 안정감을 주는 사운드로 재탄생 시켰다.

InnamoratoDellaMusica는 그리스 뮤지션 Nikos Kakkos의 프로잭트로 이전 Kiwi Twist라는 이름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바 있다.
새로운 프로잭트를 하면서 그가 표방한 것은 빈티지 풍 라운지 뮤직이다. 기본적으로 재즈에 기반을 둔 사운드로 30,60년대 시카고를 중심으로 한 재즈 사운드를 현대의 모습으로 재탄생, 익숙 하면서도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데 성공 했다. 익숙함에서 나오는 새로운 감각은 젊은 사람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라운지 뮤직 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있다.
그가 선보인 첫 번째 EP인 본 작은 재킷 이미지처럼 축음기에서 나옴직한 사운드와 일렉트로니카의 환상적인 하모니로 우리에게 라운지 뮤직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1. Intro Gramophone
 2. Venice
 3. Summer Night
 4. Take 3
 5. Chicago 1930
 6. Trainsong
 7. The Sad Orchestra

PS...뮤직비디오가 예술이다.




덧글

  • maus 2010/11/27 21:50 # 답글

    그..그러게요.... 뮤직비디오가 예술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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