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unge Du Soleil - Special Edition 국내 라이센스 발매! 음악이야기

유럽 라운지 뮤직의 신성 레이블Lemongrassmusic. 길지 않은 역사이지만 국제적으로 존경 받는 음악브랜드로 급 성장한 라운지 뮤직의 새로운 강자이며, 딥 하우스, 소울, 트립합, 누재즈 등 여러 장르를 통합 재생산해 라운지 뮤직의 영역을 확장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라운지 뮤직의 성지이다.

Lemongrassmusic는2005년 롤랜드 보스와 다니엘 보스의 의기투합에서 시작되었다. 형제인 이들은 둘 모두 라운지 씬에서 꾸준히 활동을 펼쳐 뮤지션으로 더 잘 알려진 인물들로 레이블 운영과 함께Weathertunes라는 이름의 유닛 활동도10년 넘게 이어오며 우애와 음악적 결속력을 보여주고 있다.

레이블 설립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보스 형제는 일본순회공연을 시작했다. 일본에서 접한 동양음악은 이들에게 신선한 영감이 되었고 곧 음악적으로 구체화 한 첫 번째 컴필레이션 앨범 “Lemongrass Garden Vol. 01”을 발표하면서 컴필레이션 제작에 첫 발을 디뎠다.  

 

가던 길은 묵묵히, 안 가본 길은 과감히 가던 보스 형제는 레이블의 본거지인 독일은 물론 일본, 이탈리아, 스웨덴, 프랑스 등 다양한 문화권의 라운지 뮤지션들과 교류하며 선보인 개성 넘치는 음악을 선보였고 이렇게 세상에 나온 작품들은 ‘Hotel Costes’를 비롯한 유명 라운지 컴필레이션에 사용될 정도의 인정을 받으며 인기를 얻게 되었다.

Lounge Du Soleil - Special Edition

 

Lounge Du Soleil (태양의 라운지) 시리즈는 Lemongrassmusic을 대표하는 컴필레이션으로 지금까지 총 13장이 발매되어 라운지 뮤직 팬들 사이에 가장 개성 있는 컴필레이션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Lounge Du Soleil – Special Edition]은 국내에 처음으로 라이선스로 소개되는 Lemongrassmusic의 앨범이며 동시에 전세계에서 처음으로 발매되는 베스트 앨범이다. 지금까지 발매된 13장의 앨범에서 총 30트랙을 엄선한 이번 앨범은 라운지 뮤직의 대가 Lemongrass, 스웨덴 디스코 펑크의 신성 GLAM SAM AND HIS COMBO 등 라운지뮤직의 최신 경향과 스타일리시한 개성을 느낄 수 있는 뮤지션들의 곡들로 구성되었으며 국내에 잘 소개되지 않은 제 3세계 뮤지션들의 독특한 음악적 정취가 가득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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