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앱 ‘박은지의 흐린 뒤 맑음’, 아이튠즈 추천 어플 선정 뉴스



기상캐스터 출신 박은지가 출시한 뮤직앱, ‘박은지의 흐린 뒤 맑음이 아이튠즈 추천 어플에 선정되었다.

 

현재 박은지의 흐린 뒤 맑음아이튠스 스토어에서 이주의 추천앱으로 선정, 뮤직 앱 순위 2, 전체 유료앱 순위 17위를 기록 중이며 티스토어에서도 판매량 순위권에 진입하는 등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은지의 흐린 뒤 맑음은 디지털 음원회사 ㈜헬로준넷과 박은지의 소속사인 ㈜싸이더스HQ가 손잡고 내놓은 첫 번째 뮤직앱으로 기상캐스터 출신인 박은지가 날씨에 어울리는 음악을 직접 선곡하는 방식으로 제작,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여성 싱어송라이터 레이첼 야마가타(Rachael Yamagata)를 비롯해 흑인 R&B씬의 최고의 라이징 스타인 캔드릭 라마(Kendrick Lamar), 미국 현대자동차의 광고로 쓰여 유명해진 폼플라무스 (Pomplamoose)등 유명 아티스트에서부터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실력파 해외 뮤지션들의 감성 넘치는 힐링 뮤직들로 채워졌다.

 

이 앱은 iOS와 안드로이드로 개발 되었으며, T-스토어, 애플스토어, 구글 플레이 등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멜론,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등 웹사이트 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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