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잭슨의 피는 강하다. 조카에서 증명된 잭슨 가문의 파워 뉴스



마이클 잭슨의 조카, 오스틴 브라운 (Austin Brown)이 새 앨범 [Highway 85]을 발표했다.

 

오스틴 브라운은 마이클 잭슨 9남매의 첫째이자 80년대 R&B 뮤지션으로 이름을 날렸던 래비 잭슨 (Rebbie Jackson)의 아들이다.

 

4살 때부터 전문적인 음악교육을 받아온 그는 20살이 되던 2004, 메이저 레이블인 Interscope Records과 계약한 후 다양한 앨범에 피쳐링으로 참여해 잭슨 패밀리다운 놀라운 기량을 선보여 음반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고, 2010년에는 Michael JacksonWhitney Houston 등의 앨범을 제작한 스타 프로듀서 Rodney Jerkins와 함께 작업한 싱글 [Target Practice]으로 팝 씬에 화제를 몰고 왔었다.

 

이번 앨범 [Highway 85]은 지난해 싱글로 발매해 인기를 끌었던 Menage A Trois’Michael Jackson[Off The Wall] 앨범을 연상시키는 타이틀 곡 ‘Volcano’ 등 다년간의 작업 결과물 중 엄선된 12개의 트랙이 실렸으며 최신 트랜드를 다양하게 취합한 R&B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으며,  그간 잭슨 패밀리가 쌓아온 명성에 부합하는 높은 완성도 또한 돋보인다.

 

오스틴 브라운 (Austin Brown)의 새 앨범, [Highway 85]의 국내 배포는 헬로준넷이 담당하게 되며 9일 오후부터 국내 각 뮤직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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