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떼돈 버는 작사가 되다 뉴스


가수 휘성이 언제부터인가 작사가가 되어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휘성은 103일 방송된 KBS '밤샘 버라이어티 야행성'에서 지나의 '꺼져줄께 잘살아'와 오렌지 캬라멜의 '마법소녀', 그리고 서인국의 '애기야', 티아라의 '너 때문에 미쳐' 등등을 작사했다고 밝혔다.

또한 휘성은 작사가로 활동하는 덕분에 부모님 용돈을 넉넉히 드린다고 말했고 장항준 감독은 그래서 휘성의 부모님 용돈이 4억원라고 폭로하여 폭소를 자아냈다
.

그러나 MC 길은 휘성의 가사가 별로라는 솔직한 생각을 드러냈고 이에 휘성은 발끈하며 해명했다.

 

수많은 영감으로 손발이 두잇 두잇거리는 휘성이 작곡가 김도훈을 포함하여 많은 음악관계자들과 좋은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수준 높은 가사를 양산할 것으로 보인다.   

 

<Written by moremus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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