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에는 김태원만 있다? 뉴스



그룹부활의 리더 김태원이 팀에서 강제탈퇴 당한 이성욱에게 사과의 뜻을 밝혔다.

김태원은 KBS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부활 7집의 비운의 보컬 이성욱을 소개했다. 당시 부활의 7집은 판매고가 3000장에도 못 미쳐서 보컬인 이성욱이 강제 탈퇴 당한 것이다.

김태원은내가 재물에 눈이 어두워서라고 미안한 마음을 보였다.

 

김태원은 이어 부활이 너무 침체기라서 이승철과 다시 손을 잡게 되었고 그래서 이성욱을 자를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성욱은 부활에서 쫓겨난 뒤 미사리를 전전하며 가수생활을 하였고 현재는 평범한 회사원이다.

 

 

 

<오늘의 추천 음악♬: 보사노바 음유시인>


덧글

  • widow7 2010/10/11 13:20 # 삭제 답글

    해고당한 것이 나름 이해가 가는 것이, 부활이 그래도 록밴드인데 이성욱의 보컬은 차라리 트롯트를 하면 대박나지 않았을까 하는 음색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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