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소프라노 조안 서덜랜드, 83세로 사망 뉴스




마리아 칼라스에 이어 세계 최고의 소프라노로 평가받던 성악가 조안 서덜랜드 10(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인근 자택에서 83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마리아 칼라스의 뒤를 잇는 소프라노라는 명성을 얻어온 서덜랜드는 ‘라 스투펜다’(경이적인 인물)란 별명을 갖고 있는 호주 출신의 소프라노다.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로는 서덜랜드에 대해 “금세기 최고의 목소리를 가진 소프라노”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40여 년을 활발히 무대에 서온 그는 1990년 은퇴한 이후 스위스 몽트뢰에 머물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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