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옹호하는 어느 한 사람 뉴스



피플크루 멤버로 엠씨몽과 7년을 넘게 활동한 음악 동료가 엠시몽은 피플크루 때부터 항상 이가 아파 왔다고 주장했다. 대부분의 진실과는 다르게 언론에 나오는 걸 보니 가슴이 아프다"고 주장했다.

엠시몽이  ‘180로 성공을 거두기 전까진, 둘 모두 힘들었고 어디에 돈을 쓸만한 형편이 아니었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MC몽의 고의 발치 댓가로 8,000만원을 줬다고 MBC 뉴스데스크가 보도한 가운데 MC몽 측은 이를 강력하게 부인하고 있다. MC몽 측은 여러 의혹에 대해 "고의 발치를 하지 않았다"는 일관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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