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티파니 가사실수로... 뉴스


소녀시대 티파니가 무대 위에서 가사를 잊어버리는 실수를 저질렀으나 눈웃음 한방으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지난 13일 저녁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 '키코(KIKO) 바로 알기 시민참여 문화제 무대에 오른 소녀시대..

 

티파니는 마지막 곡으로 ''(Gee)를 선보이던 중 자신의 솔로파트 부분에서 잠시 가사를 잊어 당황했다. 하지만 티파니는 순간적으로 특유의 눈웃음을 보이며 분위기를 유연하게 잘 대처했다.

 

한편, '키코 바로 알기 시민참여 문화제' '키코'로 인해 우량 중소기업들이 막대한 손실을 입고 있는 현실을 알려 더 이상의 피해 기업들이 생기지 않게 사태의 심각성을 국민들에게 호소하고자 마련된 장이다.

 

 

<오늘의 추천 음악♬: 클래식 세레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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