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타운 라이브-10 월드투어 인 LA'는 9일자 박스코어 차트에서 티켓 매출액 110만1582달러, 청중 1만5015명으로 10위에 랭크됐다. 샤키라(16위), 스팅(20위), 저스틴 비버(24위), '건스 & 로지스'(27위) 등을 제쳤다.
빌보드가 매주 발표하는 세계 공연 흥행성적 순위차트다. 최근 3개월간 열린 공연의 흥행실적을 집계한다. 북남 아메리카, 유럽, 호주 등 각국의 공연 프로모터로부터 티켓 매출액과 청중 숫자 등의 자료를 제공받아 순위를 결정한다
빌보드가 매주 발표하는 세계 공연 흥행성적 순위차트다. 최근 3개월간 열린 공연의 흥행실적을 집계한다. 북남 아메리카, 유럽, 호주 등 각국의 공연 프로모터로부터 티켓 매출액과 청중 숫자 등의 자료를 제공받아 순위를 결정한다.
SM은 "1위부터 9위까지의 공연은 모두 2회 이상이었다"며 "'SM타운 라이브-10 월드투어 인 LA'가 단 1회 공연이었던 것은 감안하면 놀라운 결과"라고 전했다. 또 "이번 공연 관람객의 70%가 비아시아계 미국인이었다는 것은 SM 브랜드 파워가 미국 팝의 메인스트림 시장에서도 입증됐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늘의 추천 음악♬: 레게의 대부 Jimmy Cl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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